정말로 무지무지하게 축하드려요. 저도 이 프로를 안 지도 좀 돼었지만 이렇게 7주년이 되어서 모두들 축하를 하니 저 또한 빠질 수 없네요. 아예 라디오를 끼고 살아요. 아이들도 이제는 엄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안 들어하고 반문을 던집니다. 남편 또한 같이 열열한 팬이 되었어요. 나만 알고 꽁꽁 싸메고 싶어요. 다른 사람 가리켜주기싫어요. 혼자 두고두고 알고 싶어요. 너무 욕심인가요. 아무튼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유영재씨의 노래 소리는 정식 가수는 아니지만 참 듣기가 좋아요. 매끄럽지 않은 그 목소리에 반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과 추억을 만끽하게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1. 잊혀진 계절; 이용
2. 가버린 친구에게 바치는 노래;휘버스
3. 당신만이 ; 벗님들
무지무지하게 추카추카~~~
김희정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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