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주년 축하로..하루종일 내리는 가을비로..
멘트가 넘치는 중..저는 작열하는 원초적 사랑..그 여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유영재의~~ "..가 추억여행에..마음을 파고드는 선곡에...
Me too! Of course..But~~때론,
느린 말투와 멘트 사이의 간격이 넘 길어..방송사고? ㅋ~ or
여유로운 진행이 때론 적당한 긴장감을 다운시켜..마치 혼자의 공간에서 독백을 즐기고 있는 듯한..ㅎㅎ
'분홍립스틱' -강애리자.. 신청합니다..
비도오고..분위기 좀 경쾌하게 띄우죠? ㅎㅎ
지난 여름의 한 복판.. 열흘간의 미동부 코치투어..
청명한 미동부 하늘..눈부시게 쾌청한 햇살..
뉴욕에서 퀘벡까지.. 투명한 수채화 한장이 그려졌답니다..
코치투어의 절정은..
나이아가라 협곡에서 시속 100km로 탔던 30인승 월풀보트..
온몸은 속옷이 드러날정도로 야시시 젖고..머리는 물기로.. 바람으로..달라붙고..ㅋ~
화장은 거의 지워져 누드 수준..월풀에서 몇바퀴 돌려진 직후..
정신을 차려보니..ㅋ~~..
30년여 만에 처음보는 초등학교 동창(물론 남자짝)이
옆 자리에 앉아있었던..것이예여~~~~~~~~ㅠㅠ..
그 순간..
'분홍맆스틱'을 초스피드로..
진~~하게 바르고..덧 바르고..ㅠㅠㅠ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