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22살 교사 입니다-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면서 아이들타고내려주는 차량운행을
하며 유영재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어요-
아저씨라고 해서 기분 나쁘신거아니겠죠? ^-^
목소리가 어쩜 그렇게 부드러우신지ㅎㅎ
저희 같이 일하는 원장님과 선생님도 아져씨의 목소리를
좋아하신답니다~
늘 같이 듣구요 그래서 사연과 신청곡을 신청하려구요!!ㅎ
같이 일하는 선생님께서 임신을 하셨었요!!
너무너무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어용^_^★
또한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강승모의 내 맘이 그댈 원해요~
요거 없으면요 내 눈물속의 그대라고 부탁드려용!!ㅋㅋ
오늘도 나왔지만 ㅋㅋㅋ 부탁드려용!!
아져씨가 선생님께 축하드린다고 꼭 꼭 전해주세요
꼭꼭이요!!
늘 방송 잘 듣구 있었요~
언제나 주님안에서 참 평안하시길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