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탄생 축하드려요.
레인보우 박스가 넘 귀엽고 깜찍해서 오늘 아침 눈뜬후 바로 레인보우 오픈했습니다.레인보우탄생과 함께 오늘은 17년전 제 여고시절의 담임선생님이셨던 최준형 선생님의 생일입니다.
언제나 꿈과 희망과 사랑을 나누어 주셨던 마음이 참 따뜻한 훈남선생님 이셨어요.
제가 결혼후 연락도 자주 못드리고, 자주 찾아뵙지도 못해 넘 죄송합니다.
오늘이 선생님의 생일이기에 이렇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통해 감사한 마음과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여고시절 선생님께서 많이 들려주신" 해바라기"의 "내마음의 보석상자" 비오는날이면 더 생각나는 노래랍니다. 오늘 선생님께 이 노래를 선사하고 싶네요. 꼭 부탁드립니다.5시쯤 부탁드려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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