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
한완숙
2007.09.19
조회 46
오늘 박 씨 총각 한 씨 처자가 시집장가간 날입니다 ,,

애들에게 축하받고 즐거워야 할 오늘인데 ㅠㅠ

예정대로라면지난 월요일 햇빛 쨍쨍한 날 들어와야 할 물건이

오늘아침 출발한다는 기사분 전화..

이왕 올 거면 이른 새벽에 오면 오후에 다 정리 하고

여유뷰리며 음악에 몸을 실고 휴식을 취할텐데 ~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하늘은 점점 흐려지고

비올 까 심히 걱정됩니다 ~


저 8월 30일 김동욱님 시디 당첨되었는데

선물 못 받았어요 주소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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