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합니다.오늘
김희정
2007.09.19
조회 20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음력 8월 9일)
어찌어찌 하다 보니까 이제서 자축합니다. 서로 바뻐서 제 손으로 직접 미역국을 끓여서 아침에 먹고서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유가속에서 예쁜 카드를 보내 주신다고 했는데 예쁜 카드보내주세요.
41살의 내 생일 서로 챙겨주지는 안해도 엄마 고맙습니다.이렇게 이 세상에 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당신만이: 이치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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