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나뭇결 스킨의 라디오를 띄워놓고, 탱고를 들으니 70년
박희일
2007.09.19
조회 10
나뭇결 스킨의 라디오를 띄워놓고, 탱고를 들으니 70년대 쯤으로 돌아간 같습니다. 요즘 제 아내 이미영 씨가 기운이 없습니다. 집에서 분명 방송 듣고 있을 겁니다. 영재 씨께서 기운내라 말씀 한 번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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