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트럭으로 파는 아저씨가..
사무실 바로 밑에서..
바나나~~바나나 한보따리가 천원 천원~~...
스피커 소리에....
거래처 전화통화에 방해가 너무되서...
내려가서...바나나 2천원 어치 사면서...
아저씨 소리가 너무커서....거래처 통화에..지장이 있네요~~
아저씨가...
줄여 드리께여~...대신 요것도..천원에 다 몰아서 준다며...
한뭉탱이. .떠넘겨 받아 사들고 왓네요~~ㅋㅋ
삼천원..날아갔슈~ㅋㅋㅋㅋㅠㅠ
올라오니..
스피커 소리작게 나오 더니..
멀리 사라저가는..바나나~~바나나...ㅋ
비에 젖은...노란 바나나..까먹으며~~~
노란 바나나....강산에....^^
.
노란 바나나~~^^
이현경
2007.09.19
조회 1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