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구신 2등 찍고
김미숙
2007.09.20
조회 66

하루 종일 빗님은 내맘을 아는지 오락가락하고 지금도
여전히 비는 오고 있네요.

며칠후면 해마다 치러야 하는 일정들이 머리를 아프게 합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음식만드는 곳에 앉아있을라치면
엄마는 "저리가!"

사촌오빠들 와서 "너는 언제 시집갈래?"

명절이 오면 갈곳이 없어요.
또 피시방으로 피신을 해야하나.......

화려한 싱글. 말이야 좋죠. 어디 그게 좋은건가요?




화려한 싱글... 양혜승 노래 들으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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