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없이 오는비가 정말 이젠 싫습니다. 때가 때인지라 정말 바쁜데..길이 너무너무 막혀서...30분 거리가 두시간 걸렸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더 심하게 밀리겠죠? 비가너무 많이 와서일까여??...하루종일 비를맞은 상처받은 제차는 시동거는순간..이런...완전히 무슨 폭탄맞은차모냥 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아마 차도 사고나면서 충격을 받았나봐여...돈이 수억들고 있답니다...하루종일 운전을 해서인지 피곤해서 잠을 청하려했지만. 창을 두드리는..빗소리가 잠을 그만 빼앗아가 버리네여 비가 너무너무 지겨워요...그렇게 좋아하던 비도.. 비가 너무 많이 오니..[가수 비]도 싫당..ㅎㅎ 곡식이 바싹익어주어야 하는계절에...아..그만...이젠 그~~만 노래신청합니다.....[오늘은 이노래 꼭 들어야 할것같아여] 조금 웃기지만...ㅎㅎ 송대관........[[.쨍하고 해뜰날 ]] 장철웅........[[ 내일은 해가뜬다 ]] 전인권 & 허성욱 [[사노라면 :일명[내일은 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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