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어요... 내 모든것 다~주어도.. 후회하지 않아~~요~~
정말 몇 년만에 들은것 같네요.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참~ 노래지만 넘~~ 반가웠습니다 대단 하십니다.
내일 9월20일 음력 8월10일 내 남편 안병복씨의 52번째 생일 입니다
지금 경남 양산에 있는데 .. 미역국은 먹을런지.... ㅠㅠ
올해는 특별하게 영재씨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생일을 축하 해 주고 싶어요.참 고생도 많이 했는데 ...
이 봐요 ... 뱅복씨 생일 축하하고 건강 좀 챙기고 우리 예쁜 딸이
군대에 있는 우리 아들이 당신의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 합니다.
양희은씨의 당신만 있어 준다면.
김광석씨의 나의노래
김태화 정훈희씨의 우리는 하나.
안치환씨의 내가 만일
윤태규씨의 마이 웨이 남편이 이노래 상당히 좋아 하더군요.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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