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좋고 목소리는 더 좋은 프로그램,
시장가는 길에 이웃 교회 여전도회원들이
길거리 카페에서 얼음 띄운 냉커피 한 잔,
31도 넘는 땡볕에서 한 줄기 소나기 같네요.
그런데 이 컴퓨터가 이상한지 도무지
주소를 써서 보낼 수가 없네요.
그래서 오늘 사연만 씁니다.
신청곡: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
길거리 냉커피 한 잔은 한 여름의 소나기
이동영
2007.09.20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