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
김금희
2007.09.20
조회 10
우리 작은 넘이 요즘 유행하는 눈병에 걸렸어요,,
어쩜 좋아요... 못살아.... 토욜날 시댁 내려가야 하는데...
부산까지 가려면 지금부터 맘 독하게 먹고 가야 하는데,.,.
할아버지가 손주들 오기만 기다리고 있건만..
잠복기가 있어서 일주일에서 길게는 이주일까지 간다는데,..
ㅠㅠ
차밀리면 몇시간째 눈병 걸린 아들을 사이에 두고 차안에서 벌어질 전쟁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하루이틀에 낫지도 않을텐데...
영재님..음악으로 위로해 주세요...

시화 정왕동에서 신청곡은 김종국에 어느 째즈바...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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