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사람들 거의 다 아는 초등학생 답안지 있잖아요.
이제서야 그 학생이 누군지 떠올랐습니다.
괜히 영재가 아니었어~~ ㅋ
아래 시험지의 장본인이 유영재라는 사실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슬기로운 생활"
옆집 아주머니께서 사과를 주셨습니다. 뭐라고 인사해야 할까요?
(뭐 이런걸 다)
부모님은 왜 우리를 사랑하실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같은 반 친구가 미술대회에서 입상을 했습니다.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요?
(꼴에)
위 시험답안지 유영재 유영재학생 것 맞지요? ㅋ 세상사람들이 알 권리가 있기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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