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하는곳은 학교입니다.
그것도 아주 높은 언덕위에위치한...
이른 아침 학교로 내려오는길에 마주치는 어여쁜
친구가있읍니다.
파란~ 나팔꽃이죠!
늘 환한얼굴로피어 제게 아침인사를 건넨답니다.
오늘은 비가오는데도 활짝피어 미소짓고 있네요,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영재님도 좋은하루였겠지요?
4시에 퇴근을 해서 이어폰으로
듣는 이시간이 참좋습니다,
퇴근길이 지루하지 않거든요.
오늘 신청할곡은요...
*내 삶을 눈물로채워도--나훈아
*백만송이장미 --심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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