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고향길을 가기위해 분주함을 뒤로한채,,유영재가요속으로를
청취하면서 2시간을 평온함을 느끼기위해,,모든일을 정지하고 음악에
평온함을 실어봅니다.
조금전 내 심술로 마음불편할 친구에게 미안함을 전하며,,명절때가되면 왠지,,아리랑이라는 단어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모든분들과,,유영재가요속으로를 애쓰시는 모든관계자분들
추석잘보내시길...
신청곡은,," sg워너비의 아리랑 " 꼬옥 들려주세요
추석을 앞둔마음,,
백미경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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