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형님 오랜만이네요~~
매일 방송 청취만하다가 용기내서 두번째로 사연올려요~~
벌써 추석이 담주네요. 분위기는 설레이는게 지금부터인것 같습니다.
항상 이맘때면 맘한곳이 텅빈 느낌입니다.
이유는 부모님 생각 때문인것 같네요, 너무 철없을때 돌아가셔서 그런지 이제 나이가들고 가정이 생기고 아들,딸을 키우면서 그리고 커가는 모습을 보니 더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오늘 사연 보낸다고 아내와 아들과 딸에게 청취하라고 하니 밖이라네요~~
오랜만에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하고 싶었는데요...흑흑
요즘 많이 힘든데 항상 따듯한 미소를 지어주는 우리아내 미용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우리꼬마들 태원이와 희윤이도 사랑해~~~
* 오늘 추석 뽀나스 받았는데 저녁에 일찍들어가서 깜짝 놀라게 해줘야겠네요~~
* 영재 형님도 추석연휴에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김광석의 "흐린가을하늘에 편지를써" 요
커피한잔과 이런 날씨에 넘 잘어울것 같아요~~
"가요속으로" 에 두번째로 사연올리네요~~
최성용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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