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가 암수술을 했어요...
아픔도 잘 참아내는 친구를 보며
예쁜 친구를 잃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한
내가 조금 미웠어요...
얼른 일어나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
신청곡이요....
서영은 가을이 오면
친구의 쾌유를 빌며
최정희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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