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녁에는....
이삼원
2007.09.22
조회 31
저녁에는 온가족이 꿀꿀이 모양의 케익에 촛불 밝히고 온가족 즐거운시간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푸른 바다가있는 고향집에 맏며느리의 책무를 다하시느라 가시지 못해 조금은 아쉬움이 남겠지만 세남매와 씨부모님 모시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 떠올리실 고향부모님 흐뭇해하실겁니다.


!!살아가면서 본의아닌 많은 실수를 하기도하죠 누구나가... 자칫 소홀하면 깨물기도하는데.. 문제는 그 실수를 밥먹듯이 한다는 것. 그 실수를 만회하기위해 거짓을 또 밥먹듯하고 그 거짓을덮기위해 더큰 거짓을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순간을 넘기기위해 남을팔고 남의입을모으고 교묘히 자신은 빠져나가는 얼굴에 철가루로 팩한듯한 사람. 그런사람 주위에 없으시겠죠. 그런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조용히 사라져주는 사람과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사람.소히 그사람이 말하는 <아름다운사람>이라고하죠.

숲을 망치는 나쁜나무 뿌리 내리도록 내버려둔 정원사가 조금은 원망스럽지만 제멋대로뻗는 가지만큼은 제때 쳐야 그나마 나무가 바르게 자라겠죠! 그래도 안되면 나무자체를 송두리채 싹~

참 신청하신음악이 <아름다운사람> 위의 아름다운 사람과는 정반의 사람이겠죠! 유가속을 통해 만난 예전의 주윗분들 알연락닿는분 계시면 안부나 전해주십시요. 제 주위의 분들 잘 계신다고.....

즐거운추석 행복함으로 가득채우는 즐거운연휴되세요

예전의 청취자분들이 변함없이 이렇게 들려주시면 저또한 얼마나 반가운지.......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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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네살된 막내 아들 생일입니다
> 벌써 삼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 자라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벌써 이렇게 컸네..하는
> 생각이 많이 듭니다
> 누나들하고 다르게 노는게 파워가 있어서 그렇지....
> 잠투정 안하죠..밥잘먹죠..인사 잘하죠..거기에 애교까지..^^*
> 오늘 아침에는 미역국과 불고기에 밥을 먹으면서 엄마 최고라며
> 엄지 손가락을 힘차게 들어 보이더라구요
> 그리고 노래도 한곡 부르더라구요
>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쟎아요........
> 아빠 사랑해요 하면서 머리위로 하트를 그리는것 있죠
> 아빠 말은 안하지만 기분 최고였겠죠?....
>
>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씩씩하게 착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환아 생일 축하해
> 꿀~ 꿀 돼지모양의 케잌이 저녁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
> 고향가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고향으로 달려가고 싶더라구요
> 맏며느리라는 책임감이 너무 커서 못찿아 뵙지만...
> 저의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 유가속 가족 모두 즐거운 추석 되세요
>
> 서유석..아름다운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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