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앵~~ 벌써들 고향들 가셨나요
저에게 인사도 없이 .. ㅎㅎ
저도 가는데는 없는데도 하루종일 종종 거리느랴
바빴네요 ..
왜?? 유년시절에 누가올까? 궁금해서
하루종일 버스정거장을 들락달락 했던 그 심정으로요
기껏 오면 막내고모 인데 ..
다른친구들은 언니 오빠가 바리바리 싸들고 와
얼마나 부러웠던지.. 요
제가 맏이거든요 ..
영재님 ..
유가속 여러분 .. 해피 추석 . 하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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