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산본의 김경순입니다.엽서받고서 다리다치는 바람에 못 보냈는데 너무기분 좋아요.오늘 시장보고 힘들었는데 유가속을 들으며 열심히 해야 겠죠 어~~`` 휴 다리는아프고 힘나게 신청곡 들려주실래요? 대구 친정에서 준비하는 올케와 함께듣고싶어요
묻어버린 아픔 꼭 꼭 들려주세요
아~~~드디어 가입
김경순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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