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의 럭키쎄븐
심영분
2007.09.22
조회 25
어느 날 영재가 꿈을 꾸었는데,도저히 무슨 꿈인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런대,숫자 7만이 어렴풋이 생각났다.그때 달력을 보니 7월 7일이었다.
다시 시계를 보니 시계 바늘이 7시7분7초를 막 지나가고 있었다.
그래서 영재는 오늘은 뭔가 되는 날이구나 생각하고 전 재산을 모두
정리해 가지고 나왔다.
그 때 마침 77번 버스가 와 얼른 탔는데,이 버스가 경마장에서
서는 게 아닌가!
영재는 신의 뜻이라 생각하고 경마장으로 막 들어가니,77번
경기가 막 시작되려는 참이었다.
우~~와!세상에 럴수럴수 이럴수가?그래서 영재는 7번 말에 전 재산을
몽땅 걸었다.
아!!그런데,```그런데```이 놈의 말이 글쎄....
으흐흐흐흐흐,7등을 했지 뭡니까?-----ㅋㅋㅋㅋㅋ


영재님!언능 방송 끝내고 원주 가셔야죠?
맘은 벌써 고향에 가 계신가?
다녀오시구 얘기 보따리 많이 풀어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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