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즐거운 고향길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같이 흐리고, 스산한 날에는
"윤현석의 러브"나 "리즈의 거리에서"가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명절 잘 보내십시요.
영재님
이동우
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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