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7주년 이벤트 76인중에 제가 포함 되었네요
내가 1등인줄 알았는데...ㅋ
허긴 모~~ 참 잘들 쓰셨더라구요.
전 4등 이예요. 1등 돼게 해 달라고 은근히 갖은 아부와 협박아닌 글도 올렸는데...
저희 회사에선 모두 최복이 1등 아니면 누가~~`~ 하면서 참 손꼽아 기다렸는데... 오늘오후 5시에 일 마무리하고 내일부턴 바쁘겠네요
장남 아내 인지라 준비 할것도 많고...
명절이면 더 바쁜것이 며느리 들 인거 같습니다
4등으로 뽑아 주셔서 무지 감사 합니다
아~~~ 연휴 끝나면 회사 친구들에게 명절에 남은 음식으로 점심이나 우리집에서 먹어야 겠네요
유가속 여러분 영재씨는 고향에 다녀 오신다하셨고... 방송땜에 못가시는 분이 계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
모든분들께 .... 즐거운 명절 되세요. 특히 최복이에게 전화 해주신분.. 작가신가..? 영화 보러 가라고 하신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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