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과 아이들만 먼저 고향을 향해 떠났습니다 저는 내일 근무라서함께 가지 못하여 서운하네요
남편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운전하면서 가는 길이 쉽지는 않을텐데
즐거운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좋은 음악으로 힘을 주세요
그리고 저처럼 고향에 마음만 보낼 수 밖에 없는 분들도 힘네세요
특히 소방가족 모두 화이팅!!
남편과 아이들만 고향에 보내며...
김분순
200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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