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 며느리가 아니지만 형편상 제사며 명절을 언제나 애들과 준비해서 가져 갑니다
요번 준비에는 영재님의 큰 음악 선물이 콧 노래까지 흥얼 거리며 준비하면 잠시 사연을 올립니다
내 년이면 지네 시집에서 명절 준지할 큰애랑 준비합니다 명절을 새자 마자 함이 들어 옵니다 29일에 마음은 분주하지만
잠시나마 이리도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수잇어 감사를드립니다
복된 한가위 되세요~~!!
주신 명곡들 행복합니다
안호희
200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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