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3학년때 우리반 남여친구둘이 어쩌다
0점을 맞고 선생님께서 어려운 0점 맞았으니 둘이 손잡고 나와서 춤추라
하셨었데요 이번에 그애둘이 그춤재연을 했다느거아네요 손잡고~
아주 눈물흘려가며 보고 왔답니데이~
얼마나 쑥스럽고 겸연적어 하던지ㅎㅎㅎㅎㅎ
꼭 짖굿은 아이들이 있다는까요ㅎㅎㅎㅎㅎ
배탈은 안나셨나요~.~
영재님 작가님 유가속가족 모두모두~ ~
좋으셨죠 엄마품에서~ ~
고향에서 맘껏 충전하고 오셨으니 이제 우리 애청자들에게 마니마니
두루두루 나누어 주시겠네요
꿈도 야무지다고요, 그래도 믿어요~ ~ ~ ~ ~ 히히~ ~ ~
사랑해
엄마야
어린시절
어쩌다 0점맞고 둘이 손잡고 쑥스러운 춤까지ㅎㅎㅎ
이승진
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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