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을 들은지는 몇년전이지만 이렇게 용기를 내서
직접 글을 올리는건처음입니다
미싱 소리에 가끔 영재님의 멘트를 잘들을수는없지만
옛추억을 회상하며 음악에심취해서 일을하노라면 언제시간이
흘러가는지 퇴근시간이 금방와서 참즐겁게일합니다
글재주가없어서 7주년때도 축하인사도못드렸어요
이제서야 가입을했어요
저의큰달이 요번에수능을봅니다
작은딸은 야무지지만 큰딸은 늘 양보만하는
성격이라 늘 걱정입니다
호호호... 이번 수능만큼은.. 욕심을 최대한 부려서 양보하지말고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 합격했으면하구 이렇게 간절히바라는 어미의마음으로
행운의열쇠황금돼지 핸드폰고리를 4개신청해봅니다
저요.............
정해숙
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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