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나요?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셧구요?
추석 중에 유가속을 첨으로 저희 부모님에게 들려들엿어요.
너무 좋아하시드라고요:) 저는 잘 모르는 노래들이 흘르고 있을때, 엄마가 조용하라고ㅋㅋㅋ 좋아하셨던 노래이셨나봐요. 그러면서 좋은 노래 많이 나온다고 이게 어느 라디오냐고 물으셨답니다. 그래서 정말 7주년 사연 올렸듯이 저희 부모님께 알려드렸어요~ 너무 우연찮게 이렇게 뜻깊게 유가속을 소개하게 되다니.^^
아ㅡ
그리고 7주년 4등이 당첨된것을 지금에서야 감사의 말을 전하네요:)
그날 저희집에는 웃음의 바다가 된 에피소드가 잇었는데요.^^
발표가 있던날, 너무 중요한 약속이 있어 유가속의 당첨을 제가 직접확인을 하지 못햇죠. 너무 궁금해서 저의 오빠에게 확인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오빠가 부랴부랴 전화를 하더니, 3등이 됐다면서 막 좋아하는거예요. 제가 유가속 이벤트에 참여한다는 걸 알고서 저희 가족들은 1등보다 3등이 되서 우리 이불 없는데, 이불이나 됐으면 좋겠다. 이러셨그던요:) 하하하
그래서 그게 딱 맞아서 3등이라니..라고 좋아했는데,
제가 집에와서 직접확인해보았죠.
그런데, 하하하하^^
사람이 글을 읽을때 위에서 부터 보잖아요~? 그래서 3등이 최민경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빠는 그게 저인줄 알았던거예요^^
전에 글 남긴적이 있는데, 이름 같은 동명이인이 있으셨던거죠. 그래서 이름은 같지만 아이디는 다른걸 저는 알고있었는데, 오빠는 그걸 몰랐거죠.^^ 그래서 제가 다시 밑에 4등에 쓰여져있는 제이름과 아이디를 확인햇답니다^^
그래서 저희 집에서는 아쉽긴 햇지만 큰 웃음이 가득했고, 4등도 너무 감사합니다.
또 비소식이 있네요.
에구구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