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야행성인 저는 낮에는 점심시간 외에는 글을 못쓴답니다.
그리하여 밤만되면 이곳에서 하루를 마감하는 습관이...
며칠사이에 [쉼터]에 예쁜글도 많이 올라왔고
책방에도 글있고..
레인보우 글에..
문자에..
선물에..
와...........이곳도 한가위모냥 엄청 풍성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정말 긴 연휴덕에...일도 그만큼 더 많이 한듯.
어제는 산책길도 엄청걸어서인지 낮잠과 하루온종일 마신 커피덕에
잠도안오고...
낼 출근도 해야하는데...회사가기 진짜 싫당...
참..그리고...어느새..며칠사이에..
저의 동네에는 길가에 코스모스가 얼마나 이쁘게 많이 피웠던지
처음보았답니다.......어머나...어찌나 이쁜지....
하지만..
가을치고 넘 더워여...
쉬는내내...라디오를 끼고 살았답니다.
이방송 저방송 추석특집이라해서 어찌나 좋은곡들만 틀어주시는지
그나마도 덕분에 많이 행복했답니다.
저도 영재님의 [일기]듣고싶어여.
오늘 하루도...........아자~~~~아자~~~~............
주말을 기다리며....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또 일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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