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어제 고향역등등 틀어주셔서 피곤에 지쳐 누워있는줄 알았
임선희
2007.09.27
조회 13
어제 고향역등등 틀어주셔서 피곤에 지쳐 누워있는줄 알았던 남편이 일어나서 귀를 기울이며 잘 듣더군요 덕분에 홍보 많이많이 했습니다.신청곡 김상민 숙명들려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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