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고3 입니다
지금껏 착하게 바르게
잘 자라 주었는데
혼자 말 안해도...
그래서인지
요즘 점수가 잘 안나오기도 하네요
주님께서 아들의 앞길을 열어주시길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핸드폰 고리 저도 주시겠어요
박명순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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