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지금쯤 자기 생일 안챙겨주나 하고 투덜거리고 있을 지도
이신영
2007.09.27
조회 11
지금쯤 자기 생일 안챙겨주나 하고 투덜거리고 있을 지도 모르는 11살 우리 작은 아들 이성준에게 아빠가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저녁에 맛있는 거 먹자고요. "성준아 많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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