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팔남매 맏며느거든요.
몇일전부터 장보구 ,음식장만에 ...손님치루려면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가족이란것과 부모님을 생각해보세요.우리도 자식을 키우잖아요?
한번 생각해봐야 할문제인것같아요.
그런데, 제가 미국에서 근 10년가까이살다 왔는데
그곳에는 생스기빙(추수감사절)이란 대명절이 있어요.
그때는 민족이 대 이동을 해요.
동부에서 서부로 맘부에서 북부로 자동차로 10여시간에서 20시간가까이...
힘들어도 그여행을 기쁘게....가족을 만나러...
그리구 음식두- 칠면조를 버터발라서 6시간굽구 ,
콘.그린빈에 햄 , 크렌베리 까지 장만해서 가까운친지모여 파티가 되죠
.우리도 우리의것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긱해야될것같아요.
불고기,갈비,송편 전 빈대떡 산적등 우리음식을 미국사람들이 엄마나 좋아한다구요
참 음악을 좋아하는사람들은 맘이곱잖아요.
글로벌시대에 우리의 추석을 아끼고 자랑합시다. !!
음악은 알아서 선곡해주세요.감사합니다.
추석이 힘들다구요?
이수덕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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