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향한 아빠맘
박성주
2017.04.06
조회 108
승화씨 가만 있어도 겨울이 가고 꽃ㅇ들이 피는 봄이 왔네요
헌데 울딸맘은 아지고 추운 겨울 이여요
취업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 매일 자격증 공부하러 가는 발걸음이 무거운거여요
이봄이 가기전에 되겠죠
신청곡 소리새의 꽃이피는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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