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딸 수아와 함께 ....
김미중
2007.09.28
조회 16
추석 연휴를 마치고 이틀을 효도방학으로 더쉬는 딸 수아와 함께 저도 출근을 접고 이틀째 뒹굴고 있습니다. 너무 쉬어서 두통이 날려고 합니다. 딸에게는 영화를 보러가자,사우나를 가자 잔뜩 기대에 차서 부풀어 있게 해놓고 저는 또 다시 인터넷에 앉아서 사연을 띄웁니다. 수아가 피아노 한시간 치고 나면 나가야 될것 같습니다.딸이이와의 약속을 지켜야 되거든요!



신청곡은 임병수의 "약속"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