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오원조(아버님)
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하오며
부족한 저에게 늘 사랑과 인자함으로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아버님 사랑합니다.
11월 20일- 내 생일
건강한 웃음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잘 버티는 너...대단한 아이야
넌 역시 안목이 있는 사람이였어
지금처럼 행복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자.
사랑해...
11월 20일-홍남희(어머님)
어머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를 딸처럼 대해주시고 부족함을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어머님...
감사드리고 건강 잘 관리하셔서 오래도록 사셔야 합니다.
사랑해요,어머님...
12월 20일 오지훈(우리 아들)
사랑하는 지훈아 듬직하고 알아서 자기 일 잘 하는 성실한 지훈아!
고맙고 또 고맙다.
학생이니 만큼 지금은 무엇보다 공부가 중요하니 우선순위로 하고 틈틈이 좋아하는 책도 읽고 다른사람도 헤아려 줄 줄 아는 현명하고 지혜롭고 배려깊은 아이로 커 줬으면 해.
지금도 물론 잘하고 있지만 엄마는 노파심에서 한번 더 부탁하는 거야.
앞으로도 육체와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면서...
너의 생일을 기쁘고 아름답게 축하해 주고 싶었단다.
너도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 보내야 한다.
뀌엽고 깜직한 엄마가 보낸거 알겠지...
사랑해 지훈아..많이 많이...
우리 가족 생일이 가을에 많은데..다 되나요?
되는대로 부탁합니다.
오늘은 방송을 못들었는데 내일은 조금은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슨 노래가 나왔는지 궁금해서 클릭하자마자 선곡표로 직행했어요.
영재님 목소리는 어제보다 편안해 졌을까 궁금증도 가지면서..
내일 방송 잠깐이라도 들을게요.
편히 주무시고 오후에 뵈요.
어머님 아버님 주소
우편 번호 136-142
서울시 성북구 장위2동 62-36번지 오원조 명패상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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