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
김미숙
2007.09.27
조회 55
유영재 디스크자키님의 목소리를 잘 감시해봤다.
일하면서도 귓구녕 쫑끗!!!
한마디 안놓치려고 얼마나 애를 썼는데.
유영재오빠의 말에는 싸늘한 대바늘이 있었다.
아니 송곳이라고 해야할까?
무서웠다.
거의 매일 함께했던 수많은 팬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그랬다한다.
아쿠야!

그깟 며칠좀 소홀했기로서니...........
방송은 못들었어도 그리운 님에게로 문자를
계속 날려줬더니만. 나뿐아니라 다른님들도 마찬가지였겠지.

밴댕이소갈딱지.ㅋㅋㅋ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가 아니라
오늘부터 그대를 밴댕이라 부르기로 했다.

일이 밀려 아직까지 퇴근도 못하고 괜히 약올라서
영재오빠만 잡았다.
미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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