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 힘내
장경숙
2007.09.28
조회 12
사랑하는 친구연순
가을이라 맘이 우울하고 기분이 왠지모르게 가라앉아있다고해 방송을통해 니곁엔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는걸 알리려전한다
항상 가슴속에 자리하는 친구가 그이름만들어도 가슴떨린단다
사십중반으로 들어서니 맘이 슬픈게아닐까 ?
언제시간나면 훌쩍떠나보자 집/자식/ 모두떨쳐버리고 그냥떠나보자
쉬운일은아닐지모르지만 훌훌떨어버릴수있는 용기도 필요한것갔다
친구여 확팅///
신청곡/행복을 주는사람(해바라기)
꼭꼭부탁드립니다 영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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