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김미숙
2007.09.28
조회 63
친구한테 문자 써놓고
받는이가 011-****-**** 가 아니라
왜서 #9390 이냐고요.

왜그러죠? 요즘 정신을 어데 두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산에 들어갈 나이는 아닌데 ......

하마터면 배미향님의 저녁스케치로 등록이 될 뻔 했네요.
헐~

문자내용은 별거 아니었음을.
'들었어? 유영재 가요속으로 처음 들어본 소감이 어떠니?'
'니도 한번 푸욱 빠져봐라 '

월말이라 바쁜건지 문자를 씹고있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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