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최휴진
2007.09.29
조회 13
제가 사랑하는 조카가 이번에 수능을 본답니다.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실력이 약간 모자라서
자기가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할까바
무척 고심을 한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부탁 할려고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꼭 원하는 대학에 갈수 있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방송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수고 하시고요 "사랑합니다.(유가속)"

사랑하는 조카 성희 꼭 합격 하길~~~화이팅

강산에~~넌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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