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미소..
이유정
2007.09.29
조회 32


어제 한시간 동안 방송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아주 행복한 고민을 말씀하셔서..일단은 축하드립니다.
4시에서 6시간 대를 영재님께서 꽉 휘어잡으셨나봐요.
사실 저도 다른 곳에서 듣다가 왔거든요!
앞으로도 청취자의 아프고 힘든 곳을 한번 더 디뎌 줄 수 있는
그런 방송이 될거라 믿습니다.
오늘의 첫 맨트는 뭘까..젤로 궁금한지..

저 위의 사진처럼..행복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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