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중독 되었어요.
무엇에 중독 되었냐면은요.
바로 '치즈' 에 중독 되었어요.
덩어리 치즈를 사서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챙겨 먹구요.
케익은 언제나 치즈케익으로~ 그것도 조각케익이 아니라 원형으로 된 커다란 케익을 사서 거의
혼자서 뚝딱!! 먹어요.
간혹,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도 치즈가 들어간 아이스크림, 빵을 먹어도 치츠가 들어간 빵!!
어제는 친구랑 피자를 먹으로 갔는데 치즈를 듬뿍 토핑했는데도 불구하고 치즈 퐁듀에 찍어서
파마산(가루치즈)에 굴려 먹었어요.
언제나, 치즈를 먹고 나면 울우한 기분이 쏴~악 날아가버려요.
치즈 사랑~
조금은 느끼한 사랑이라도~
저는 치즈가 넘 좋아요^0^
오늘 아침에도 포도와 함께 치즈를 곁들어 먹었답니다.
지금도 입 속에서 치즈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맴도네요~
홋홋홋~
제가 만약 아기를 낳으면 리마리오 아이가 나올까요?홋홋홋~
치즈 치즈 치즈~
맛있는 치즈 주세요~
아이가 옹알이를 '치즈' 먼저 하게 될 것 같아요~
치~~~~~~~~~~~~~~~~~~~~~~~~~~~~~~~~~~~~~~~~~~~즈
선물주신다면참치세트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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