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남편이 교통사고가 나서 맘이 왜이리 답답한지
그래서 위로삼아 인사드릴려고 왓다가 ..
가을날의 기억과 추억은 항상 10월이면 떠오르는 노래"이용씨"잊혀진계절노래가 생각납니다..늘 이맘때쯤 노래방갈기회가 됨 이노래를 매년 부르곤했지요..
또 가을이면 시골에서 가을 농사마무리단계에서 고구마캐는 기억 고추따는기억 벼타작하는기억 농사는 다 해봐서 한때는 시골에 대한 풍경이 진저릴 날 정도로 답답하고 벗어나고 싶어는데 이젠 나이가 좀 든 탓인지 그때가 아련한 추억으로 남는군요..
그때기억으론 모든 시련을 이겨내곤 했는데 왜이리 맘이 무겁고 힘든걸까요 용기를 가져보며 마무리해봅니다..
작가님 그리고 영재님 즐거운 추석과 연휴 보내셧는지요?
그럼 재인사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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