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끔 아이들에게 가곡을 들려주면 아이들은 무슨 이런 노래가 다 있느냐 우리 말인데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해서 마음이 많이 아팠고 아쉬웠는데 역시 영재님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꼭 가고 싶어요....
거실에서 오디오로 듣다 티비켜는 아들에 밀려 안방에 들어와 인터넷켜고 듣고있습니다....
영재님 노래 들을때가 되었지요?
영재님 노래 부탁 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립니당....
가곡제 기획 넘 감사합니다...
김영숙
20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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