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신청합니다.
김창현
2007.09.29
조회 14
cbs 방송을 늘 청취하는 애청자이지만 처음으로 노래 신청을 해봅니다.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유영재님의 목소리가 일상의 지친 몸을
포근하게 감싸안아 줍니다.
발목에 깁스를 하고 있어서 더욱 힘든 일상이지만 주위분들이
많은 도움주어 불편함을 잊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애청자 여러분!
비가 내리는 날의 산행은 특히 조심하세요.
노래 신청합니다.

양현경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수고하시고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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