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추석보내느라 바쁘게 지내셨던 큰올케
내외가 오신다네요...
항상 장남이라는 이름하에 때만 되면
모든면에서 힘들게 고생하시는 올케가 항상 넘 고마웠어요!!
그런올케와 이고마움을 노래로 선사 하고 싶네요~~!!
신청곡 : 이용 : 잊혀진 계절 부탁 합니다...
영재님 그럼 수고하세요!!^^
즐거운 오후에~~~
김숙자
20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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