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끝자락에서서
솔베이지
2007.09.30
조회 23
무엇을 위해 그렇게 열시미 뛰었을까..
군중속의 외로움은 또 어떤 의미일까...
흐린 가을하늘을 느끼며
오늘은 작은가방 하나들고 가볍게 떠나고 싶은마음,,,

헌데
삶에 발목잡혀
그걸 할수 없으니까

영재님..
마음좀 채워주세요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들로...은방울 금방울..보석같은...........!


젋음의 노트
나들이
우리는
아름다운 강산
나의사랑 그대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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