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목 [碑木]이란 가곡이 언제인가 굉장히 많이 나왔던 해가 있었습니다...언제인지는 기억에 없지만..
그때는 너도나도 비목을 불렀던기억이..
왜?...그때 가곡이 많이 불렸을까???
혹시 누가아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여..ㅎㅎ
~~~~~
정말 영재님 말씀마따나...가곡이 어느순간에 귀에 안들렸는데..
가곡을 멋들어지게 부르시던 예쁜손을 가진 음악선생님이
문득생각나네여...
그옛날 중학교시절...
잠시 오셨다 가신 성악가 음악선생님..
얼굴은 가물가물한데..하얗고 긴 손으로 지휘를 할라치면..
약지손에 낀 금반지를 엄지로 끌어들이던 그하얀손이...
늘 기억에 남아있었는데....그립네여..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제1회 cbs 대한민국 창작가곡제가 ..
그리고...사회보시는 영재님의 모습도 올만에 볼수있겠고..
물론..동규님의 우렁찬 바리톤을 들을수 있겠네여..^^*
오랫만에 친구들이랑 손잡고 가을을 만끽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창작가곡제...4장 부탁드립니다]
이왕이면..[비목]도 들려주세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