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미로운 음악으로 다정하게 다가오는 그런 음악들
지나간 시간을 모두 되돌리는 그런 마법을 가진것 같아요
흘러간 음악들을 듣다보면 아름다웠던 소중했던 모든것들이
새삼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어느덧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 이다보니 모든게 아쉬워 지는군요
오늘처럼 날씨가 꾸물꾸물 대는 날이면 더욱더 그렇군요
유영재님
지나가버린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참으로 소중하다는게 다시한번
생각이 드는데 말입니다
지나간 음악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답니다
사람들이 너무너무 소중하고 소중하다는걸 이제는 느끼게 되는군요
노래 한곡 신청 하고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신청곡은
송창식 님에
우리는
들을수 있다면 너무 감사하겠읍니다
노래한곡 신청 합니다
김광복
20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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